'난 내가 좋아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어. 요정들은 내게 많은 걸 가르쳐줬어.'
2024년 2월의 첫날.
아산병원의 진료를 마치고 방문한 피터팬 전시.
교수님께 약 처방을 받고 이약을 먹으면서 먹고싶었던 음식들에 도전을 해보라는 말씀을 들었다. 두려움이 컷지만
피터팬 전시관에서 본 이 문구.
*난 내가 좋아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동안 두려움으로 이전의 내가 좋아하던 것들을 스스로, 억지로 거부하며 살아왔는데 이 문구를 보는 순간 원래의 나의 모습을 되찾고 싶다. 그럴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터팬이 일깨워 준
원래의 나에게 한 걸음 더 가갈 수 있는 용기, 2024년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