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품평단에 당첨 되어 다이슨슈퍼소닉뉴럴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2주간의 사용기!
✔️ 염색모는 잘 마르지 않아서 매번 말릴 때 마다 이 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다보니 샤워한게 말짱 도루묵이 되기 일쑤였는데요. 정말 바람이 셉니다! 보통 드라이어가 시끄럽고 무겁고 한참을 머릴 흔들고 두피가 뜨거워질 정도로 머리를 지지고 별짓 다 해야 얼추 마르는데 이건 정말 바람이 세고 청소기(?) 소리가 나는데 소음이 크지 않고 건조 속도가 빠릅니다! 다이슨 슈퍼소닉뉴럴의 제일 큰 장점이에요.
✔️ 노즐 중에 '젠틀 드라이'를 끼우고 말리면 바람이 균일하게 퍼지기 때문에 신속 정확한 건조가 가능합니다. 이게 바로 → 다이슨 슈퍼소닉뉴럴의 두피보호모드 기능입니다! 기기 뒷쪽에 LED 색상이 시시각각 바뀌는데 두피 보호를 위한 바람 온도 조절 기능으로 온도 변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 전 사실 머리를 말리고 스타일링 하는데 큰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타입입니다. 사용하는 드라이어의 기능이 받춰줘야 가능한데요. 노즐 중 '플라이어웨이 스무더'를 끼우고 머릴 싹 빗어주면 부스스하지 않게 머리가 차분해집니다! 원래 더 신경을 써서 한다면 머리를 안쪽에서 말리도록 잘 말아줘야 하겠지만 저 같은 귀차니즘은 그냥 겉으로 쓱쓱 빠르게 빗어주며 말리면 부스스하지 않게 머리를 잘 잡아줘서 나름의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