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부가 얇아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을 오래 쏘이면 피부가 울긋불긋하게 올라오는데요 특히 뿌리볼륨 살릴때 두피가 아팠거든요
그래서 스타일링을 할때 최대한 냉풍으로 말리고 고데기로 뿌리 볼륨을 살리는 방법으로 아침 출근준비 시간이 늘 길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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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씨에 간단하고 빠르고 안전하게 헤어를 말리고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고민했었는데 다이슨 신제품 슈퍼소닉뉴럴에서 해답을 찾았어요 두피보호 모드가 있어서 편안하고 일관된 두피 온도를 유지하며 사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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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조명은 냉풍, 💛노란조명은 두피보호, ❤️빨간조명은 온풍으로 어떤모드로 사용시 불빛으로 쉽게 알 수 있는 점도 편안하네요 뿌리를 살릴땐 스무딩 노즐을 끼워 2단계 온도로 하니 적당히 열감이 있어 뿌리볼륨을 살리는데 충분한데요
워낙에 반곱슬인 저는 이렇게 습한 날씨엔 필수로 고데기를 썼는데 젠틀드라이 노즐로 호다닥 간단하게 말린 후 플라이어웨이 노즐을 끼워 빗으면서 말리니까 스트레이트로 피면서 말릴 수 있어서 아침 출근준비 시간이 단축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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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슈퍼소닉 뉴럴이 얼마나 똑똑하냐면 스타일링 노즐 러닝 기능이있어 스타일링 노즐을 인식해 최적의 온도와 바람을 설정해주고 사용자의 마지막 사용 설정을 기억해서 자동으로 조절도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드라이기 사용중 잠시 딴짓을 하느라 기기를 내려놓으면 모션감지 센서가 작동해서 자동으로 히터를 비활성화하고 바람과 소음을 줄이는 일시정지 감지 기능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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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이슨이 워낙 유명해서 명성에 맞는 값어치를 하는지 궁금했는데 인물값 한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제 다른 헤어드라이기는 못쓸 정도로 필수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어요
저처럼 두피가 예민하고 헤어스타일링으로 준비가 오래 걸리시는 분들은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