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앞두고 미리 즐기고 왔던 할로우 프릭 뮤직 파티 페스티벌>
기대 이상으로 퀄리티가 좋았고 쓸데없이 크지않아 정신없지않고 알찼던 페스티벌. 할로윈 메이크업과 코스튬을 무료체험할 수 있는 존이 있었고 푸드트럭과 부스가 마련되어있어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었다. 가수의 공연중에는 서커스와 불꽃도 터뜨려서 눈이 너무 즐거웠다. 할로윈 분위기에 빠질수 없는 곳곳의 무시무시한 소품들과 퀄리티가 너무 좋았던 무대 그리고 곳곳에 백정 코스튬을 입은 직원들까지.. edm에 맞춰 춤주는 옛날사람(?)들 덕분에 너무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