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현대미술관에는 다양한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피터팬 전시는 지하 1층에서 있었습니다.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피터팬과 우리 모두의 첫사랑 이야기
너무 예쁜 전시 공간들과 영상을 보면서
저절로 기분 전환 되면서 꿈꾸어 온 네버랜드에 온 느낌이 들었네요
다양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기분 전환되면서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미디어아트 전시회라 색다르면서도
다양한 사진 찍을 곳들이 많아서 그런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네요.
피터팬 전시를 통해 과거의 첫사랑의 기억처럼 설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네요.
네버랜드를 다녀온 듯한 기분 전환 하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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